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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음악회_우리음악이 흐르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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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음악감독 및 작곡_ 최덕렬
    연주_ 송현주(가야금), 김진욱(대금,단소,퉁소) 김승태(해금,타악), 우민영(타악), 권도윤(피리)
    안무 및 무용_ 이선태, 강혁
    배우_ 김병희, 김혁민

인트로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한 세종대왕과 이순신의 기록을 전통음악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
관객들은 게임의 법칙을 이해해야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인트로 이미지

훈민정음의 길

  • 작품_ 훈민정음 해례본의 시작부분을 3미터로 크게
    확대하여 해례본 인쇄 목판의 일부와 함께 설치하여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쓴 해례본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반대편 벽에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4자를 포함한
    훈민정음 28자 자모의 원리와 내용을
    현대적으로 구성해서 펼쳐놓았다.



음악_훈민정음의 길
여지껏 제대로 볼 수 없었던 훈민정음 혜례본 전체의 온전한 모습을 통해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한글은 자연만물의 원리를 성실히 따라서 만들어졌다. 그렇다면 우리 음악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생성 원리를 탐구하는 일련의 과정을 음악적으로 표현하였다.

  • 아름다운 두 시대의 중첩

  • 작품_김기라
    이 작품은 600년 전에 창조된 한글을 이 시대의
    미적 시각을 통한 해석으로 시도했으며,
    한글의 창제원리가 예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이를 해석한 철학을 바탕으로 했음을 보여준다.

음악_최덕렬
한글의 아름다움 속에는 백성들을 위한 글자를 만들고자 했던 세종의 고민이 오롯이 녹아 있다.
최첨단의 시대를 살아가지만 600년 전 만들어진 한글을 사용하는,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시대의 중첩을 디지털사운드와 국악기를 통해 추상적으로 묘사해보았다.

진심의 대화

작품_김형규
작품은 김형규 감독의 힙합 랩 음악의 뮤직 비디오 영상이다. 이 작품을 위해 감독은
떠오르는 실력파 랩퍼들 4명과 협력하여 훈민정음과 세종대왕이 지금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정신이
무엇인지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난중일기

작품_차동훈
이 작품은 게임그래픽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난중일기에 기록된 충무공의 진중생활을 표현한다.
작가는 <난중일기>의 내용 중 일부를 임의로 선택해 가독성 있게 편집하여
이미지로 재구성해서 3D 모션 그래픽으로 전달한다.

음악_최덕렬
미디어예술가 차동훈씨의 작품 '난중일기 DNA'는 난중일기에 묘사된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와 전장의 상황을
그만의 방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순신의 치열했던 전장에서의 삶을 그린 이 작품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미니멀하지만 속도감 있는 국악기의 단편적 음형들과 청아한 정가 선율의 대조를 통해 표현한다.

칼을거두기까지

작품_장재록
임진왜란 당시의 그림을 재해석해서 그린 한 장의 그림이 노량해전이 일어난 경남 남해군 노량리의
파도소리와 함께 걸려있다. 관객들은 정유재란의 마지막 해인 1598년에 벌어진 순천왜성 전투를 그린 그림과
노량해전에서 패배하고 남해섬으로 퇴각한 왜군을 소탕하는 장면, 그리고 전투가 끝나고 승전소식을
명나라와 조선 조정에 보고하고 사당에 제사를 지내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음악_최덕렬
장재록 작가의 '칼을 거두기까지'는 언뜻 조선시대의 작품으로 보이지만 임진왜란 당시의 그림을 현대적 기법과
새로운 재료로 각색한 작품이다. 한 그림에서 입체적 시점으로 표현된 이순신의 전투 활약상과
임진왜란의 진행과정을 다양한 음색과 소리로 그려본다.

going to

  • 세종과 이순신의 유물들을 만나기 전의 마지막 공간은
    지금까지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작품을 통해
    우리의 시선으로 바라 본 두 위인의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추스르는 공간이다.
    천정에 있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따라가면 마치
    한산도 수루에 앉아 다가올 전투를 고민하던
    충무공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 하며, 공간 구석에서
    내려오는 밝은 빛을 은은히 반사하는 흰 원은 충무공의
    대표적인 시조인 ‘한산도가’의 밝은 달을 상징한다.



음악_최덕렬
'Going to'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을 통해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베이시스트 성민제와 일렉트릭 베이시스트 권용휘씨의 곡이다. 그의 곡으로부터,
또한 그의 작품 의도로부터 받은 영감을, 디지털사운드와 국악기를 통해 진중하게 표현해보고자 한다.

출연진 소개

  • 최덕렬
  • 권도윤
  • 송현주
  • 김진욱
  • 김승태
  • 우민영

안무 및 배우

  • 이선태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 졸업
    STL Art Project 대표및 예술감독
    LDP무용단 정단원

  • 강혁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예술전문가 졸업
    LDP 무용단 정단원

  • 김승태
  • 우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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